동의보감 서재를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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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이런 고통을 겪고 있을까요?
"휴, 또 체했네... 회사에서 팀장님 잔소리 듣고 나니 속이 또 답답해지고, 점심 먹은 게 그대로 올라오는 것 같아 힘들었죠?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한 만성 소화불량에 시달린다면, 오늘 제가 친한 언니처럼 딱 알려주는 이 비법 놓치지 마세요!"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2가지 방법
내관혈은 손목 안쪽, 손바닥에서 손목으로 접히는 주름 중앙에서 손가락 세 마디 정도 올라간 곳에 위치해요. 이 부위를 엄지손가락으로 지그시 눌러주세요. 살짝 아프면서 시원한 느낌이 들 정도로 10초간 지압하고, 천천히 힘을 뺐다가 다시 누르기를 5회 정도 반복합니다. 멀미나 체기, 답답한 속을 진정시키는 데 아주 효과적이랍니다.
족삼리혈은 무릎뼈 바로 아래 튀어나온 뼈(경골두)에서 손가락 네 마디 정도 아래, 정강이뼈 바깥쪽에 위치해요. 이 혈자리는 소화를 돕고 전신의 기운을 북돋는 혈자리로 유명하죠. 엄지나 검지로 살짝 움푹 들어간 곳을 찾아 원을 그리듯 부드럽게 마사지하거나, 지그시 눌러주세요. 양쪽 다리에 번갈아 가며 3분씩 꾸준히 해주시는 게 정말 중요해요!

凡人身中氣血者, 循環上下, 周流十二經絡. 氣鬱者, 或胸膈膨滿, 或脇腹脹痛, 或心腹刺痛.
사람 몸속의 기혈은 위아래로 순환하며 십이경락을 두루 흐른다. 기가 울체되면 가슴과 횡격막이 부풀어 오르거나, 옆구리와 배가 부어 아프거나, 명치와 배가 찌르듯이 아프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허준의 『동의보감』을 현대 데이터 과학과 AI를 이용해 분석합니다. 고문헌 속에 잠들어 있는 전통 의학의 지혜를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재해석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주의 (면책 조항): 본 콘텐츠는 역사적 문헌 자료에 기반한 건강 정보 제공용이며, 의학적 진단 및 치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건강에 이상이 있을 시 반드시 전문의(의사/한의사)의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