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 서재를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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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요즘,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온몸에 힘이 축 늘어지는 기분이신가요? 심지어는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다는 생각까지 드는지 모르겠어요. 그저 나약해서가 아니라, 우리 몸과 마음속에 숨은 ‘불’ 때문일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눈 뜨기가 왜 이렇게 힘든지,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는 '이 회사 탈출하고 싶다'는 생각뿐이죠? 텅 비어버린 것 같은 마음, 좋아하는 일도 재미없고, 모든 게 다 부질없이 느껴진 적 없으신가요? 혹시 당신도 겪고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