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在打開東醫寶鑑資料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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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거울을 보니 키가 줄어든 것 같고, 별다른 이유 없이 등허리가 쑤시는 통증이 찾아오진 않으셨나요? '나이 들어서 그래' 하고 넘기기엔, 이 소리 없는 뼈 도둑의 경고가 너무나 매섭답니다. 오늘은 뼈가 약해져 생기는 등 통증, 골다공증 이야기를 따뜻하게 풀어볼게요.

찬바람이 불어오면 유독 뼛속까지 시린 듯한 느낌, 혹시 경험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단순히 날씨가 추워서 그렇다고 넘기기엔 왠지 모르게 뼈 깊숙이 스며드는 그 한기에 신경이 쓰이실 거예요. 이게 혹시 내 몸이 보내는 적신호는 아닐까, 불안하고 걱정되시죠? 오늘은 그 뼛속 시림의 정체를 파헤쳐 볼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