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在打開東醫寶鑑資料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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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목에 힘 꽉 주고 말하는 습관, 가지고 계신가요? 중요한 발표를 앞두고 목소리가 자꾸 잠기거나, 회의만 시작하면 목이 뻣뻣해지고 답답하다고요? '목에 힘주고 말하면 생기는 병'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랍니다.

요즘 왠지 모르게 머리가 지끈거리고, 어깨는 돌덩이 같고, 배는 쿡쿡 쑤시나요? 병원에 가도 별다른 이상 없다고 하는데, 자꾸 몸이 아프다고 신호를 보내는 것 같아 답답하셨죠? 혹시 그 아픔이 '마음'에서 시작된 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