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 서재를 열고 있습니다...
동의보감 서재를 열고 있습니다...

겨드랑이, 사타구니, 엉덩이처럼 남에게 말하기 민망한 곳에 자꾸만 생기는 고름 주머니, 혹시 겪고 계신가요? 단순한 뾰루지나 종기로 여기고 방치하면, 만성 염증의 그림자가 드리워질 수 있어요. 혹시 '화농성 한선염'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앉을 때마다 찡그리게 만드는 이유 없는 고통, 그저 지나칠 수만은 없습니다. 어쩌면 당신이 매일 겪고 있는 그 통증이 바로 치루 때문일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