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 서재를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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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는데 입안이 써서 물을 벌컥벌컥 마셔도 개운하지 않고, 밥 먹고 나면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한 날이 많으신가요? 거기에 이유 없이 옆구리까지 콕콕 쑤시고, 작은 일에도 결정을 못 내리고 갈팡질팡한다면... 혹시 나도 모르게 '담(膽)'이 울고 있는 건 아닌지 한번 살펴보셔야 해요.

아, 또 시작됐다. 가슴이 욱신거리고 목까지 뜨거운 무언가가 올라오는 이 느낌... 혹시 밤새 잠 못 들게 하는 '불타는 고통'에 시달리고 계신가요? 매운 음식 한 번 먹었을 뿐인데, 아니면 그저 스트레스 좀 받았다고 이렇게나 속이 타들어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