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 서재를 열고 있습니다...
동의보감 서재를 열고 있습니다...
증상 백과사전을 열고 있습니다...

밤샘 근무에, 만성 야근까지! 혹시 거울 속 내 눈 밑은 늘 검푸른 팬더 같고, 아침마다 눈은 퉁퉁 부어있진 않으신가요? 혹사당하는 당신의 눈은 지금, 어쩌면 돌이킬 수 없는 SOS 신호를 보내고 있을지도 몰라요.

사랑하는 가족에게 자꾸만 튀어나오는 날카로운 말들, '내가 왜 그랬지?' 후회하면서도 돌아서면 또다시 끓어오르는 화 때문에 힘드신가요? 가장 소중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는 죄책감에 마음이 무거울 때가 많으실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속에 숨어있는 '불씨'를 함께 들여다볼까요?

사랑하는 우리 구독자 여러분, 혹시 매달 찾아오는 그날, 생리통이 갈수록 심해지고 양은 또 어찌나 많은지, 아랫배가 늘 묵직하고 불편하게 느껴지지는 않으셨나요? 병원에서 '자궁선근증'이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으셨을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괜찮아요, 제가 옆에서 함께 해 드릴게요.

으, 또 시작이다... 밥 먹을 때마다 욱신거리고, 말할 때마다 쓰라리고, 심지어 가만히 있어도 존재감을 뿜뿜하는 입안의 불청객, 구내염! 혹시 며칠 멀쩡하다 싶으면 또 도지고, 피곤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만성 구내염 때문에 고통받고 계시진 않나요? 단순히 '피곤해서 그래~'하고 넘기기엔, 우리 몸이 보내는 좀 더 깊은 SOS 신호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