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在打開東醫寶鑑資料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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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높이가 짝짝이거나, 유독 한쪽 골반만 튀어나온 것 같다는 말, 혹시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거울을 보며 내 등이 마치 S라인처럼 휘어있는 걸 발견하고 깜짝 놀란 경험, 한 번쯤 있으실 거예요. 그냥 자세가 안 좋아서 그렇겠지, 하고 넘기기엔 우리 몸의 기둥인 척추의 건강이 정말 중요하답니다.

거울 앞에 섰는데, 어쩐지 한쪽 어깨가 더 처져 보이거나, 바지 허리선이 자꾸 한쪽으로 돌아가나요? 혹시 '내 등 왜 이렇게 삐뚤어졌지?' 하고 깜짝 놀란 적은 없으신가요? 이런 작은 변화들이 그저 잘못된 습관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지나치면, 어느새 온몸을 괴롭히는 통증의 씨앗이 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