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 서재를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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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침대에 누워 잠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나요? 분명 몸은 피곤한데, 눈만 말똥말똥, 새벽까지 뒤척이다 겨우 잠드는 날이 많진 않으신가요? 혹시 잠자리에 들기 직전까지 손에서 놓지 못했던 그 작은 화면이 원흉일지도 몰라요.

혹시 지금 이 글을 새벽에 보고 계신가요? 분명히 눈은 천근만근 피곤한데, 폰을 놓으면 왠지 모르게 불안하고 잠이 오지 않아 또다시 스크롤을 내리고 있는 건 아닌지…. 이러다 해 뜨는 거 보겠다 싶어 겨우 잠들어도 다음 날 아침은 늘 후회와 찌뿌둥함의 연속이죠. 맞아요, 저도 밤마다 찾아오는 이 디지털 불면증 때문에 속앓이하는 분들 너무 많이 봐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