กำลังเปิดห้องสมุด ทงอึยโบกัม...
กำลังเปิดห้องสมุด ทงอึยโบกัม...

‘아이고, 목이야!’ 혹시 아침에 일어나면서 이런 소리, 저도 모르게 내뱉으신 적 있으신가요? 나이 들면 당연히 목이 뻣뻣하고 어깨가 뻐근한 거라고 생각하고 참고 계시진 않으셨는지요. 아니에요, 우리 몸은 작은 신호도 허투루 보내지 않아요. 오늘은 그 신호에 귀 기울여볼까요?

혹시 어깨가 뻐근하고 팔이 찌릿찌릿 저려오는데도 ‘잠을 잘못 잤나?’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시나요? 손가락 끝이 멍한데도 그저 피곤해서려니 하고 방치하고 있다면, 지금 이 언니 말에 귀 기울여야 해요! 그 찌릿한 신호가 우리 몸이 보내는 작은 경고등이 아니라, 더 큰 문제를 알리는 ‘빨간 불’일 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