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医宝鑑のライブラリを開い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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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 볼 때마다 왠지 모르게 피부가 푸석하고, 손끝으로 만져보면 오돌토돌 거친 느낌에 속상하셨죠? 좋다는 화장품을 아무리 발라도 잠깐뿐, 좀처럼 매끄럽고 촉촉한 아기 피부결은 돌아오지 않는 것 같고요. 혹시 내 몸 속 '진액'이 부족해서 보내는 신호는 아닐까요?

세상에, 거울 볼 때마다 깜짝 놀라진 않으세요? 분명 오후엔 얼굴이 번들번들 기름져 있는데, 속은 또 어찌나 당기는지! 겉은 지성인데 속은 건성, 이른바 '수부지' 피부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 정말 많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