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 서재를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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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또 혈압이 오르네! 스트레스 받으면 머리가 지끈거리고 얼굴이 화끈거린 적 있으신가요? 갱년기인가 싶다가도 아닌데 자꾸 혈압계 숫자가 높게 나온다고요?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심장이 쿵 내려앉는 것 같고, 회사 문턱만 넘으면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조차 힘든가요? 쉼 없이 달려온 당신의 몸과 마음이 보내는 위험 신호를 혹시 애써 외면하고 있진 않나요? 오늘은 번아웃 직전, 지쳐버린 당신을 위해 동의보감의 지혜로 편안함을 선물할게요.

세상에, 거울 볼 때마다 깜짝 놀라진 않으세요? 분명 오후엔 얼굴이 번들번들 기름져 있는데, 속은 또 어찌나 당기는지! 겉은 지성인데 속은 건성, 이른바 '수부지' 피부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 정말 많으시죠?

손발은 얼음장처럼 차갑고, 머리는 지끈지끈 아프고, 속은 늘 더부룩하고... 😟 혹시 오늘도 스트레스 때문에 몸이 잔뜩 웅크리고 있지는 않나요? 괜찮다고 스스로 다독여도 몸은 이미 비명을 지르고 있을 거예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세요?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심장이 쿵쾅거려서 혹시 큰 병이라도 생긴 건 아닐까 걱정돼서 병원에 갔는데, 검사 결과는 '아무 이상 없다'는 말뿐… 오히려 더 답답하고 불안했던 적이요? 현대인의 약 25%가 살면서 한 번쯤 겪는다는 비심인성 흉통, 바로 오늘 이야기할 주제랍니다.